씨네몽땅10월 29일
윙크토끼 세계관 귀여워요. 삼각이 캐릭터도요. 마치 자유연상을 하듯이 어떤 제약도 없이 이어지는 상상력이 기발했어요. 가끔 눈을 감고 원을 상상하다가 거기서 눈이 생겨나고 빛이 나다가 그 빛이 머리카락이 되고... 이렇게 스스로 상상해나가게 내버려두던 저의 머릿속이 떠올랐습니다. ^^
Koala10월 29일
여기 맵 디자인은 축약해놓은 거라고 볼 정도로 작품? 예술? 이 세계관에 대한 집념이 지독하다는 것을 GV때 느꼈습니다ㅎㅎㅎㅋㅋ 집 전부를 그림으로 채워 놓은 사진 한 장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대단하세요
Duck10월 29일
개인주의가 팽배한 오늘날 삭막하고 온기가 없고 계산적인 인간관계 속에서 윙크 토키 10:16부터 서로 질서 지키고 배식하고 반려견에게도 나누고 새에게도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인간은 함께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사이로 지내야 행복하고 건강하게 더불어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시금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인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독님,, 817js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