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10월 6일(수정됨)
연고도 없었던 누군가와 얘기를 나눈다는 게 흔하지는 않을텐데(당연하지 않은 일인데), 긴 고민의 메시지에 선뜻 응해 대화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유님도 항상 몸과 마음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ddui11월 1일
무기력함과 많은 고민에 심리적으로도 힘들고 혼자서 생각만으로는 앞으로 어떻게 풀어가야하는지.. 풀 수 없는 엉킨 실타래같았는데 그 실타래가 느슨해지고 풀어지는 느낌이였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야 지유덕분에 앞으로도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더 더욱 자기자신을 알아가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 지유가 하는 모든 것들을 믿고 응원할게🍀
Badger7월 15일
오오 지유! 넘나 멋져!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