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몽땅10월 29일
프로이트의 성격이론인 이드, 에고, 슈퍼에고가 생각났습니다. 우리는 늘 본능과 자아와 초자아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이 우리 자신임을 부정할 수 없지요. 완전히 선할 수도 완전히 악할 수도 없고 때로는 실수하고, 때로는 ~한 척을 하는 그것이 당연한 인간이란 존재를 심판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느끼게 만드시는 감독님의 표현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Rabbit10월 28일
낭떠러지 서있는데 뒤에서 박수를 치는느낌이였어요. 흥미로운 작품 감사합니다.
Buffalo10월 28일(수정됨)
어마무시 훌륭합니다. 어렵지만 알 것 같고 심오하고 무섭고 강렬해요. 감사합니다. angels5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