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phant9월 10일
오늘밤에 약속 잡혔어. 저번에 같이 일하던 분들이 프로젝트 제안 관련해서 자리 마련하셨어. 그 자리에 나한테 소개시켜 줄 만한 여자들도 있다네? 여대다니는 여자랑 저번에 같이 일하다가 호감 비춘 여자분이랑.. 초면인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래서 멀끔하게 하고 온거야. 당장 지금부터 난 널 잊기 위해서라면 뭐든 할거야. 너도 네 인생 알아서 잘 살아.
Walrus9월 6일
(환승 후) 내가 행복하다잖아, 응원 안 해줄거야?
Wombat9월 6일
너가 날 좋아해주는 만큼 내가 널 안 좋아하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