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her12월 11일
언제부터인가 청어람을 기웃거리다가 한발짝 걸음을 옮겼습니다. 삶의 여유를 찾은 잠깐의 기간동안 몇번의 만남과 짧은 동행은 곱씹게 되는 고마운 경험이었습니다. 지금은 바쁜 척 하고있지만 ...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Chameleon11월 18일
질문하지 않는 삶은 편안합니다. 그래서 청어람은 불편하고요. 가끔은 피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에 귀 기울여보면 슬며시 들려옵니다. 나도 무시했던 내 안의 작은 목소리, 놓쳐버린 이웃의 소리, 외면받는 소리들. 그래서 청어람은 고맙습니다. 가끔은 힘들지만요. ㅎ
Pumpkin10월 29일
앞으로도 쭉 제 인생과 신앙에 있어서 좋은 친구로, 기댈 곳으로 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어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