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gga1월 28일
1.27. 직업으로서의 간호사 : 질문의 맥락이 자연스럽고, 답변이 진솔하여 정말 깊은 대화를 나눈 느낌이 들었습니다.
Quagga11월 29일
9호는 읽을 때 유난히 편했습니다. 카페 대표님들의 투명하고 아름다운 진심 -
Quagga10월 11일
경주마, 야생마 테마가 여운이 남네요. 최근 작업하다 보면 생각을 달리다 지쳐 산책하러 나갈 때 뭔가 더 진전 있더라고요. 일과 패턴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았고, 멈춤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