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몽땅10월 29일

예고편 보면서 부터 기대가 컸던 작품이었습니다. 역시 멋진 작품이었어요. 페르소나를 이렇게 표현하실 수 있다니... 감탄했습니다. 추레한 자신을 숨기기 위해 껍질을 뒤집어 쓰는 우리들 그럴싸한 껍질을 만들기 위해 빨고 말리고 다리면서 우리는 얼마나 자신을 죽여왔나...숨겨왔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페르소나에 잠식되지 않는 것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가꾸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Chameleon10월 29일

인상깊게 너무 잘 봤습니다 기묘한 분위기를 너무 잘 표현하신거같아요 저를 사랑하고 아껴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Rabbit10월 28일

짧지만 강렬하네요. 흥미로운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