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po10월 29일

일상 속에서 그냥 당연하게 넘어가는 것을 소재로 작품을 만드셨다니.. 아빠가 보는 세상은 이렇구나 느꼈습니다. 양모펠트처럼 따뜻한 아빠의 시선과 마음!

Orangutan10월 29일

마지막 장면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씨네몽땅10월 29일

사랑으로 충전할 수 있다니 따뜻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