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chilla7월 9일
누리안심다리라는 단체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심 갖고 응원하겠습니다!
Anteater6월 11일
테이블토크 디자인이 달라졌네요. 보기 좋아요!(물론 이전의 디자인도 좋았습니다) '이 세상의 생기를 충분히 느끼고 싶다'는 안예슬 대표님의 말처럼 이 세상의 생기를 느끼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좋은 인터뷰와 글 감사합니다!
Elena6월 10일
고립과 은둔의 정의가 다르다는것. 고립에 들어가는 것은 사회적이지만 견디는 것은 개인적이다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저는 주로 경력보유여성 관련된 일들을 하는데 청년이 다시 사회에 큰 두려움을 마주하는 감정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요. 솔루션보다는 좀 더 섬세한 감각으로 이해하고 이 여정을 바라보는 사람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인터뷰와 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