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UIMI 뉴스레터 발행 1주년을 축하해 주세요🎉 7월 9일은 의미 UIMI 뉴스레터가 발행한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 의미 UIMI 뉴스레터의 1주년 축하 메시지를 작성해 주시거나 2️⃣여러분이 좋아하는 케익을 소개해 주세요. 소개해주신 케익 중 하나를 맛있게 먹어보겠습니다. 🫡 이 글에 답글로 남겨주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Q.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뿐만 아니라 묵묵히 내면을 성찰하고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또한 용기라면, 여러분은 현재 어떤 용기를 실천하는 중인가요? 보통 묵묵하게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일을 해나가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책임감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이번 레터는 저에게 굉장히 의미가 깊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나를 자신 있게 표현하는 일이 늘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저는 경청의 능력과 관찰력을 가질 수 있었고, 토대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취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간접적으로 나를 표현하는 방식을 알아간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성격 때문에 내 밥그릇을 지키지 못하는 것 같고 저를 원망하며 깎아내리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게 저의 개성이려니 생각합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나는 과연 사람을 좋아해서 인간관계를 신경쓰는 걸까?’하는 질문이 떠오릅니다. 사람에 대한 나의 기준이 궁금하기도 하고 또,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고 달라 질것이기 때문에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은 천천히 하고 싶어요. (사실 성급하게 답변을 내리고 싶은 맘이 조금 있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