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벽돌책 읽기 프로젝트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안하던걸 하려니 좀이 쑤셔 힘드네요 ㅋㅋ
마감을 끝내고 맞는 첫 휴일을 장강명 작가님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2>로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려니(!) 왜인지 벅찬 느낌이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교정교열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는 처음 연재에서 글을 만났던 날이 떠올랐습니다. 솔직히 쫄았고, 기세에 눌려서 무섭기도 했어요(허허허). 쥐뿔도 모르면서, 펜만 휘저으려고 했던 편집자는 아니었을까 싶었던 탓이지요. 하핫. 그리고 벽돌책 쌓기!!! 응원합니다! 마음 먹으면 오래도록 꾸준하게 이어가는 에디터리님 멋져요!
어제 좋은 시간 감사했어요~ 에디터리께 인사를 한다고 했는데... 극내향인 저로서는 무척 용기를 낸 거랍니다! ㅎㅎ 맥주회동(?) 때 또 만나요~
-결국 들어가셨군요. 5년이라는 정신과 시간의 방에..! -알라딘에 그런 기능이 있었군요!?
교정지 속 그림들은 누가 그린것인가요!?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ㅎ 혹시 1탄을 먼저 읽고 2탄을 읽어야 하나요?
100번째 책을 알리는 편지에도 다른 책들과 다른 작가님들과 풍성한 연결을 도모하는, 수많은 일을 벌이고 있는 에디터리와 유유히. 100이라는 숫자는 대단한 숫자지만 어쩌면 정말 숫자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에디터리에게는 책은 숫자가 아니라 연결이자 삶이구나 싶어서요. 이지은 편집자의 숫자(95번 나예요, 나!!)이자 삶의 일부가 되어서 영광입니다. 유유히 계속 만들어가요! 고맙습니다!
100번째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답장을 쓰러 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ㅎㅎ 100번째라는 말에 제가 다 뭉클해지는 건 왜일까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편집자님>.<!!! 은은한 라임색 표지 색감이 너무 예쁘네요. "하루라도 구원받는 게 어디냐. 구원받는 하루가 쌓이면 구원받는 인생이 된다." 요 문장이 좋아서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흐흐 레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2 응원합니다 :)
표지를 이렇게 필사적으로 귀엽게 만들기 있기없기? ㅎㅎㅎㅎㅎㅎㅎㅎ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1편도 너무 즐겁게 읽었던 독자라서 2편도 넘넘 기대가 되네요🥹 에디터리님 100번째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100번 째 책도 지은 님 책도 너무너무 축하해요!!!!!!!!!!!!! 진짜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 저도 공유회 신청했어용!!!!! 히히히 곧 봬요!
100번째 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 💙 유유히 짱!!!!!!!!!
DM으로 공유회 신청 메시지 보냈어요~ 기대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사 일정이 따라가기도 힘든 수준인데요? 건강 꼭 챙기시면서 하시길!ㅠ
오-랜만에 답장을 쓰는 마음으로 들어왔어요 :) 사과떡볶이 진짜 좋아해서 온라인으로 줄 서서(?) 시켜 먹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반가웠어요. 떡볶이 소식만큼이나 반가운 신간 소식도 기쁘고요!
저는 리센느 팬클럽 가입했습니다. ㅋㅋㅋ 한번씩 보던 영상을 더 보게 되는데 울음 포인트가 하나씩 있더라고요.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살짝 엄마의 마음으로 보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매일 새로 배우는 일>은 군산북페에서만 판매하나요? 저 너무 읽고 싶어요! 북페어 끝나면 온라인에서 살 수 있는거죠? (있다고 해주십시오. ㅎㅎㅎ)
군산북페, 늘 가고 싶은 마음 속 축제. 올해도 일정상 못 가게 됐는데 에디터리님 한정판 판매라니..! 오늘도 잘 봤습니다! 저도 머릿속 좀 시원하게 비우고 싶네요. 시험만 끝나면..
표지를 만들다가 화가 잔뜩 나서는 12시 넘었다, 유유히 메일왔겠다! 하고 메일함을 열었답니다. 오마가쉬 ㅋㅋㅋㅋ 역시 와있는 게 오늘따라 반갑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라 웃기면서 반갑고 재밌고 ㅋㅋㅋㅋㅋㅋ 유유히레터에서 리센느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tmi로 저는 요즘 빅뱅 20주년 공연실황영상을 보고 또보고 반복 중입니다. 와, 저는 vip도 아닌데 이번 신곡은 정말 좋더라고요! 위트보이님도 들어보셨는지 궁금합니당 :) 충전했으니, 다시 씨름하러 갑니다! 감사해요: ) 굿나잇!
너무너무 참여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던 기획워크숍 이야기!!!!! 우와아 ㅜㅜㅜ 다음엔 꼭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곱절로 더 생겼지 뭐에요! 좋은 소식도 함께 나눠주셔서, 온마음으로 축하하고 기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 레터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늘 레터 너무 유용해요. ㅋㅋㅋ 기획서 쓰는 법은 여기저기서 많이 본 거 같은데 기획회의에 임하는 마음이나 태도에 대해선 처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발표가 아니라 배우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하기싫은 기획회의도 꽤나 재밌어질지도...
아아 그 맥주 저도 같이 한 잔 하구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