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이4일 전

이번에 서국도 간 건 '유유히'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엄청 바쁘신데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왕감동이었지 뭐에요 ㅜㅜ! 아직 남은 이틀도 몸은 지치겠지만, 많은 분과 만나고 책이 닿는 순간이 마음 가득 기쁘게 남기를 바라요!

Elephant5일 전

부채 받으러 일욜에도 가야겠어요!! 수욜에 빼꼼 다녀옴 ㅋ 또 뵈어요

노아나5일 전

오 부채가 있었군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에디터리님이 굿즈를 많이 챙겨주셨어요. ㅎㅎㅎ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 남은 일정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