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bat8월 16일
컨셉진을 읽다 보면 컨셉짐 스텝분들은 참 멋지고 대견한 삶을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부러워질 때가 많습니다. 요즘의 저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요. 새로운 직장에 들어간 지 3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이게 웬걸, 직장에서 주는 월급이 자꾸만 밀리지를 않나 어떤 상사분은 제가 내뱉지도 않은 말을 오해하며 저의 말은 들어주지를 않고.. 참 허무합니다. 아이를 낳고 정말 오랜만에 구한 직장인데 이런 일들이 저에게 찾아오니 허탈하고 속상합니다. 계속 이 직장을 다녀야할지 관두고 육아에 집중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열심히 고민하고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컨셉진 스템 여러분 이번달도 좋은 책 만드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캥거루7월 10일
컨셉진 잘 보고 있어요. 저에게는 이벤트 같은 책입니다!
컨셉진2월 13일
주연 에디터님의 '함께' 등산한 후기를 읽으니 저도 느리게나마 같이 등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