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kyung4월 1일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책 읽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

Fox12월 11일

저를 스스로 던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몸이 힘들어지니 지치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 잘 살았다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습니다.

Chinchilla10월 17일

작가님 매주 글 너무 잘 읽고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기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