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6월 11일

모든 사람이 취미를 가질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자유(경제적)를 가질 수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급자 관점에 대해 다시 알아 가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san_276월 6일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는게 통합게시물 댓글 인지 모르고 이전 것을 작성해서, 다시 한 번 댓글을 남깁니다...!! 필자생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4번째 이야기를 보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중 크게 2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근간은 유지하되, 아집을 버려라. 저는 변화를 두려워 하고, 현 상황을 유지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ai 생태계가 나왔을 때, 잠깐 호기심을 가졌지, 그것을 활용하여 글을 써본다던지, 코딩을 해본다던지 여러가지 시도는 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챗지피티가 나온지 거의 3~4년이 되어 가는 지금, 이제 서야 ai를 적극 활용 해보려 노력중입니다. 만약 처음 부터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바로 도전 해보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유지하려 했던 것들이 때론 근간을 유지하려는게 아닌, 단순 고집,"아집"이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 아집을 조금은 내려 놓고, 변화하는 흐름에 몸을 맡겨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정말 기둥이 되는 기저는 놓지 않되 말입니다! 이는 두 번째 생각과 이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들었던 생각은, 고유성입니다. 요새 ai를 활용하면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창업, 코딩, 글쓰기, 이미지 생성 등등.... 우리가 할 일의 많은 부분들을 대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에는 불안하고, 불편했습니다. 직업적으로든, 생활적으로든.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 보니 인간의 고유성 영역을 아직 까지 대체 할 수 없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가령, 글을 쓸 때에도 ai를 사용하면 보다 전문적이고 디테일과 정교함을 챙길 수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게 사람 냄새가 안 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ai가 나를 대체 한다고 두려워 할 게 아니라, 허무해 할 게 아니라, 그것을 활용하여 나의 "고유성"을 결합해서 시너지를 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인사이트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an_276월 6일

관련된 내용을 들어본 사람으로서! 공감많이 됩니다! 저도 외부에 의해 가치가 정해지는게 아닌 스스로 가치를 정해서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 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