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가 마를 때까지'에서 문 앞에 등장한 남편을 보고 "타다이마라고 하기만 해" 말하자마자 "타다이마"라고 해서 분통이 터졌는데 이번 호 메일 제목 보고 웃겼네요ㅋㅋㅋㅋ
와 오직 그녀의 것 프로그램 너무 가고싶은데 저녁에 대학원에 잡혀가는(?) 요일이네요... ㅜㅜㅜㅜㅜ 교수님 말씀보다 훨씬 재밌을 것이 분명한데.. 나중에 콘텐츠로그로 후기라도 들려주세요 ㅎ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요! 올해 디엠지 인구밀도가 작년과 달랐던게 인상적이었고요 이틀동안 셔틀을 타고 다니셨다니!! ㅎㅎㅎ상하이에서 종일반도 하셨다니!!! 이야기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링크도 따라가 보려고요!
아니 질문들 너무 재밌잖아요 ,,,,,, 당장 알아서 혼자 자문자답 하고 싶음요 ,,, 책모임 저도 갈랍니다
너무 알차요!!! 이렇게 뚱쭝한 레터 오랜만이에요. 항상 감사합니다! 진짜 책모임 하시는 분들 너무 좋을거 같아요 ㅠㅠ행복..하겠다... 부럽...
한 달에 한 편도 좋아요 오시기만 한다면... 저는 이번주말에 코첼라를 즐겨보려 합니다! 추천해주신 아티스트들도 챙겨볼게요
너무 재밌어용..ㅠㅠ
기다렸어요ㅠㅠ 너무 안오셔서 모르는 사이에 레터가 유료로 전환된 줄 알앗읍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오랜만에 돌아와서 반가와요. 내심 궁금했지만 차우진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기다렸어요. 일하는 중에도 ㅎㅇ님이 콘텐츠 발행 알람이 뜨면 클릭을 몰래 누르고 싶어져 두근두근 하면서요. 이번 봄은 유달리 힘이 많이 들어요. 꽃? 그게 뭔데.. 싶을 정도로요..
ㅎㅇ님 2025년도 수고 많으셨어요! 두둠칫은 떠나시지만ㅠㅠ 레터로는 계속 만나뵐 수 잇기를...
한해의 마무리는 역시 콘텐츠로그와 함께! 정리해주신 콘텐츠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작년 한 해 동안 바빠서 콘텐츠를 거의 소비하지 못했는데, 정리해주신 것들은 고이 간직하고 있다가 틈틈이 봐야겠습니다 ㅎㅎ 새해 복 가득 받으세요!
4. 소년의 시간 (원테이크에 놀라고 연기에 놀라고..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를 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은중과 상연 (올해의 드라마입니다. 쪼잔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감정까지 치밀하게 보여준, 두 인물에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진한 이야기라.. 끝까지 소중하게 봤어요.) 6.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누군가 영화 음악은 끝에 가서 기억이 안 나는 것이 잘 만든 음악이라고 했습니다. 영화를 볼 때 몰입도를 끌어 올려주는 것이 그의 역할이라고... 대단했습니다!) 7. 올데이 프로젝트 (아이돌계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그룹이죠. 데뷔 노래가 좋은 그룹은 오랜만이라 저도 한 때 과몰입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좋았습니다.) 8. 콘클라베 (평소 종교에 관심이 없기도 하고 하나에 치우진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아서 볼 생각이 없었는데, 볼까말까 -말까를 80%까지 생각했지만- 고민하다가 보고 와서 시원하고 신선한 감상을 느낀 영화였습니다. 인상이 강한 작품이었습니다
2025 콘텐츠 로그 연말 결산 잘 봤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콘텐츠도 많이 있어 재미있게 봤습니다. 1. 버블 ('미지의 서울'을 너무 좋게 봐서 박보영 배우에 애정이 갔고, 문명특급에 나온 계훈의 실제 모습을 봐서 좋았습니다. -계훈의 버 블짤만 봤기 때문에 실제 어떤 모습이 궁금했거든요-) 2. 첫 여름 완주 (박정민 대표의 '듣는 소설'의 목적이 너무나 와 닿아서 실물 책이 나오기 전부터 관심이 갔습니다. 시각 장애인이 먼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다니..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당신..!) 3. 음악감독 정재형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을 보고 정재형 음악감독의 진가를 알게 됐습니다. 원체 드라마 ost에 진심이던 사람인데 저 드라마에서 음악의 역할이 정말 컸거든요. 그래서 저 드라마의 비하인드가 궁금했는데 이렇게라도 비하인드를 보여줘서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봤습니다. -전 김수겸 파트에 약간의 거리감을 느껴서.. 멈춤 상태입니다 ㅎㅎㅎ)
위키드 포굿 링크 오션 브엉으로 연결됩니당..
기쁨의 황제 소개하시는 글 왜이렇게 마음이 움직일까요...! 이번 글 너무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바로 책 구매 버튼을 눌러버렸답니다ㅎㅎ 위키드 포 굿 손수건 고이 챙겨서 보러갑니다아
위키드 포굿 링크가 알라딘으로 연결되는 것 같아요~ 그럼 저는 부먹 들으러 이만...
처음으로 남겨요. 저 역시 오랜만에 글을 읽었는데 이번 글은 크게 찡하게 다가왔어요. ㅎㅇ님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저를 위한 책이 여기에! 너무 읽어보고 싶어서 냉큼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박소령 작가 책을 읽어보면 퍼블리 유료 멤버십 독자도 5000명이 마의 선이라 했는데, 책도 평균적으로 5,000이면 3루 안타로 봅니다. 그리고 뉴스레터도.... (5000만 국민 중 5000!) ㅎㅇ님 늘 새로운 관점을 주셔서 고마워요!
이번호 너무 좋아요 미간을 찌푸리면서 크으 하면서 읽었어요. 뉴스레터 발행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참으로써 해인님의 말이 크게 와닿습니다. ‘꿀팁을 팔 수 없는 사람, 가능하다면 관점을 팔고 싶다’ 결국엔 꿀팁보단 개인의 관점이 남는게 아닒거 싶네요!
저의 세계를 확장해주시는 분이 ㅎ ㅇ 님이십니다. 저도 확 달라지지는 못하고 있어요. 그러나 꾸준히 관점이 이동 중이에요. 모자람과 부족함을 느끼는 방향으로요. 그런 의미에서 ㅎㅇ 님의 관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