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댓글도, 긴 편지도 모두 좋아요. 아껴 읽겠습니다.

Coyote5월 19일

눈물이 나네요… 가족의 소중함을 글자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종종 잊곤 하는데 이렇게 다시금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따뜻한 글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작가님💛

나무연두5월 19일

꽤 오랫동안 글을 받아보면서 이렇게 공짜 글을 받아도 되나...하면서도 댓글 한 줄 남기기 어려웠습니다. 진심으로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이젠 그러지 않으려고요... 아름다운 글이고 사람입니다.

봄바람5월 18일

이번 글... 정말 마음이 너무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 이런 느낌으로 에세이 한 권 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욕심이겠죠? ㅎㅎㅎ 오늘도 벅차오르는 마음으로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미리님이 행복해 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종교가 있어서요 :)